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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동향] 주간 언론 동향(2026년 8월 5일 ~ 2026년 8월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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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신문) [의창] 건강수명과 웰다잉(Well-dying) 2025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는 1천306개의 요양병원이 있으며, 요양병원 병상 수는 인구 1천명당 5.3개로서 OECD 회원국 평균(0.6개)보다 무려 8.8배나 많다고 한다. 요양병원 병상 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노인들이 요양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는 뜻이다. 출처 :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80317203236715 □ (시사오늘) 상조, 장례 품앗이서 11兆 산업으로…초고령사회 ‘마지막 복지’ 되다 상조서비스는 한때 ‘노후 대비 상품’ 정도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국민 5명 중 1명 이상이 가입한 초고령사회를 살아가는 대다수 국민의 일상적 준비 항목이 됐다. 다만 성장의 속도만큼이나 산업이 짊어져야 할 사회적 책임의 무게도 함께 커지고 있다. 출처 : https://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235 □ (헬스경향) 인천성모병원, 자월도·승봉도서 '찾아가는 호스피스·완화의료' 캠페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며 생애말기 돌봄 인식 확산에 나섰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는 지난 4일 인천 옹진군 자월도와 승봉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호스피스·완화의료'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491 □ (강원일보) 철원군 ‘웰다잉 인식개선 지원사업’ 추진 철원군이 오는 18일부터 군민들을 대상으로 ‘웰다잉(존엄한 삶의 마무리) 인식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실정에 맞는 고독사 예방 대책을 도출하고 성숙한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18일부터 지역 내 6개 읍·면 순회로 진행된다. 철원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출처 :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805500831 □ (남도일보) [생활법률]존엄사, 연명의료결정, 연명치료중단 Q1. 법률적으로 사망이 가지는 의미와 시기를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A. 사망은 법적으로 재산상속, 유언의 효력 발생, 부부관계 소멸에 따른 잔존 배우자의 재혼 가능 등 다양한 법적 효과를 동반하므로 당사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사망 시점에 대한 전통적인 견해는 ‘맥박종지설’에 따릅니다. 그러나 장기이식을 위한 경우에는 뇌사상태에 빠졌더라도 심장이 뛰고 있더라도 전문가의 뇌사판정을 거쳐 사망으로 보며, 이는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엄격한 절차와 시기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9129 □ (경남매일) 항암 수술과 호스피스 완화의료 기본 안내(상편) 갑작스러운 암 진단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큰 충격과 혼란을 가져온다. 특히 의학적 결정 과정에서 항암 수술을 선택할지, 아니면 호스피스 완화의료로 전환할지 판단하는 일은 매우 어렵고 중요한 문제이다. 사랑하는 부모님의 치료 방향 상담을 요청받았을 때 환자와 가족이 명확히 알고 준비해야 할 사항을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출처 : https://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92328 □ (한국일보) 뉴욕주 ‘안락사법’ 본격 시행…전국 13번째 뉴욕주에서도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임종을 선택할 수 있는 ‘안락사법’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가 지난 2월 서명한 ‘의료 조력 안락사법(Medical Assist in Death)’이 6개월간의 유예 및 준비 기간을 거쳐 5일을 기점으로 공식 발효됐다. □ (세계일보) 어떤 죽음을 준비할 것인가 [김태정의 진료실은 오늘도 맑음] 우리는 살아가면서 탄생과 성장에 대해서는 많이 이야기하지만, 삶의 마지막 순간에 대해서는 쉽게 입을 열지 못한다. 특히 가족이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되면 누구나 한 번쯤은 어려운 고민과 마주하게 된다. “끝까지 모든 치료를 계속해야 할까?”, “환자가 너무 힘들어하는 것은 아닐까?”, “무엇이 환자를 위한 선택일까?”라는 질문들이다. 출처 :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04524761?OutUrl=naver □ (뉴스1) 야구사에 이름 남긴 토미 존, 호스피스 치료…"조브 박사에 감사" 오늘날까지 회자되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 '토미 존 수술'로 야구사에 이름을 남긴 전 메이저리그 투수 토미 존(83)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9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존은 건강 문제로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자택에서 호스피스 치료를 받고 있다. 그는 최근 방광암이 재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s://www.news1.kr/sports/overseas-baseball/6253306 □ (베타뉴스) 대치IDA 최주영 소장, 의대 MMI 특강 성료… "가치의 우열을 지도로 그려“ 대치동 IDA 최주영 소장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의대 MMI(다중미니면접) 집중 대비 특강'을 진행했다. MMI는 지원자가 여러 개의 방을 옮겨 다니며 제시문 상황과 윤리적 딜레마를 연속으로 다루는 면접 방식이다. 서울대, 성균관대, 울산대, 가톨릭대 등 상위권 의대가 채택하면서 사실상 의대 면접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지만,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아 수험생들이 가장 대비하기 어려워하는 영역으로 꼽힌다. 출처 : https://www.betanews.net/article/view/beta202608040106 □ (경기메디뉴스) 중환자·연명의료 공유의사결정, 가족 영향력도 환자 의사 중심으로 이뤄져야 암 진료, 중환자 진료, 완화의료, 연명의료 논의 등에서 공유의사결정(SDM)은 다양한 가족 구성원의 의견 속에서도 가족의 영향력이 환자의 의사와 가치를 지지하는 방향으로 작동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출처 : https://www.ggmed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27 □ (중도일보) [풍경소리] 디지털 시대의 웰다잉 "아니! 이분이 어떻게 페이스북에 뜨는 거지?" 언젠가 휴대폰을 보다가 깜짝 놀란 일이 있다. 갑자기 돌아가신 분의 사진이 페이스북에 올라왔기 때문이다. 오래전 함께 웰다잉지도사 교육을 이수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나누었던 동료 선생님이셨다. 교육을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아 불행하게도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이라 한동안 마음이 먹먹했던 기억이 있다. 어떻게 된 일인가 싶어 스토리를 찾아보니 고인이 생전에 올렸던 내용이 알고리즘에 의해 다시 노출된 모양이다. 출처 : https://m.joongdo.co.kr/view.php?key=20260810010002691 □ (뉴스타운) 남양주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600명 웰다잉·장례문화 교육 남양주시가 지난 7일 화도주민자치센터 천마홀에서 동부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하반기 소양교육 참여자 600명을 대상으로 웰다잉과 친자연 장례문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고령사회에 대응해 시민이 삶의 마지막을 주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장례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교육의 초점을 맞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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