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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동향] 주간 언론 동향 (2024년 3월 13일 ~ 2024년 3월 19일)
관리자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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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중앙일보) 최종현 SK회장은 항암 안했다…"집에서 죽자" 결심한 까닭 [최철주의 독거노남]
그러나 최종현 회장은 달랐다. 세상의 돈과 권력·명예를 다 가진 총수가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를 거부하는 등 연명 의료 중단을 선언하고 집에서 통증 치료만 받다가 1998년 세상을 떠났다. 그는 '식물인간이 돼서까지 죽는 기한을 늦추고 싶지 않다'는 육필 원고도 남겼다.

ㅁ (뉴시스) "무의미한 연명 의료 않겠다" 성남시민 1279명 등록
시 관계자는 “관련법에 따라 2018년 2월 연명의료 결정 제도가 시행돼 의학적으로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받고 있다고 의사가 판단한 경우라면, 환자의 의향을 존중해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다”면서 “지난해 보건소 출장 상담소를 통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한 성남시민은 1279명”이라고 말했다.

ㅁ (법률신문) 난치병 환자 촉탁살인 日의사, 징역 18년 선고…안락사 논쟁 불붙어
이 씨 등의 대리인으로 사단법인 ‘착한법 만드는 사람들’의 김현(68·사법연수원 17기) 변호사 등이 나섰다. 이 씨 측은 국회가 존엄사 관련 법안을 마련하지 않아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입법해야 하는 의무를 위반했는지 여부를 따져달라고 주장하고 있다.

ㅁ (법률방송뉴스) [존엄사 논란] '죽음 선택권' 입법화?... "사회구성원 합의부터"
보건복지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의료·윤리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심사위원회를 거치도록 규정하는데, 2년 전 발의된 후 논의엔 진척이 없습니다. 조력사는 종교계뿐 아니라 의료계에서도 반대가 상당합니다.말기 돌봄과 의료복지 제도가 여전히 부족하고, 연명의료 결정 제도 역시 제대로 정착되지 않은 현실이 이윱니다.

ㅁ (충청일보) 존엄한 죽음을 위한 선택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한 뒤 세상을 떠난 부모의 자녀들은 부모님이 귀하고 아름다운 선물을 남겨주신 것 같은 깊은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오래도록 느낀다고 한다. 가족과 함께 이를 준비하고 함께 공유함으로써 서로에게 위로와 지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따뜻하고 존경받는 삶의 마무리는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 할 목표 중 하나이다.

ㅁ (뉴스경남) 김해시서부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실 서부권 전역 확대 운영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지난 15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에 대한 시민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실의 서부권 전역 확대 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길재 서부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웰다잉 지역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ㅁ (단비뉴스) 조력사망
조력사망(assisted dying)은 치료할 수 없는 질병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는 환자가 의사의 도움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을 말한다. 인간의 존엄한 죽음에 관한 논의는 연명의료중단에서 조력사망 순으로 진행된다. 2000년대 이후 일부 국가들은 조력사망과 적극적 안락사를 합법화했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854

ㅁ (전북도민일보) '전북자치도, 연명의료결정 지원사업 수행기관 공모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가 연명의료결정 지원사업의 수행기관 공모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수행기관은 도민을 대상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 안내와 설명회(캠페인)을 개최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등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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