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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동향] 주간 언론 동향 (2023년 8월 30일 ~ 2023년 9월 5일)
관리자2023-08-30

조회수 208

ㅁ (뉴스1) [반갑다! 쉬운 우리말] ‘웰다잉’을 쉽게 쓰면 ‘품위사’

최근 노인인구 증가 및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죽음의 질을 어떻게 확보할지에 관심이 높아지며 국내외에서 일종의 트렌드이자 문화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인지적 측면에서 웰다잉은 죽음을 삶의 일부이자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인식하고 현재의 삶에서 의미를 찾는 것을 말합니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news1.kr/articles/5153527

ㅁ (이데일리) [박중철 교수의 친절한 죽음] '양심과 번뇌'
병원은 환자가 죽기 전까지 영양공급을 중단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환자가 미리 연명의료를 거부하는 문서를 작성했더라도, 법은 영양공급이 그 결정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아무리 높은 열량의 영양제가 투여돼도, 입으로 삼키는 음식에 대한 갈망과 배고픔은 대체될 수 없는 인간의 욕구라는 것을 의사로서 나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ㅁ (크리스천투데이) 캐나다 병원, 정신 상담 요청한 여성에 ‘조력 자살 제안’ 파문
인문학 의학 교수인 찰리 캐모시(Charlie Camosy) 박사는 미국 가톨릭대학교 인간생태학 연구소의 패널 토론에 출연해 “조력 자살은 ‘미끄러운 경사’”라고 경고했다. 즉 의사가 조력 자살을 받아들이면 종종 신체적 고통, 그리고 결국 정신 건강상의 고통에 대한 안락사도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이다.

ㅁ (서울신문) '에필로그: 금기된 죽음, 안락사를 취재하며[금기된 죽음, 안락사⑦]
이 순간에도 남은 체력을 다해 스위스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느 특별한 사연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나 맞닥뜨릴 죽음의 문제다. 이런 엄연한 현실 앞에서 “사회적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눈을 감고 있는 정부의 태도가 아쉽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829500028&wlog_tag3=naver

ㅁ (오마이뉴스) '죽음산업'을 아십니까... 한국서 '존엄하게' 죽을 수 없는 이유
사회적 공론화 없이 긍정 여론을 위해 임의로 '자살'을 '존엄사'라고 포장하는 순간, '존엄'의 본질이 흐려지고 시급하고 보편적인 '권리'를 논의해야 하는 사회적 집중력이 분산되고 만다. 그렇다면 한국 사회가 논해야 할 존엄한 죽음에 대한 권리와 제도 개선의 우선순위는 어떤 것들일까?

ㅁ (동양일보) 차한잔/ 삶의 마지막을 준비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러 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죽음이 두렵지 않은 전사 같다. 사유는 다양할 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만난 사람들은 ‘자식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아서’ ‘남은 가족들을 위해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러 보건소에 찾아왔다.

ㅁ (경기신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전문인력 13명 배출
호스피스전문인력은 연명의료결정법 시행규칙 제20조 제1항 호스피스전문기관 지정기준에 따라 표준교육Ⅰ(이론교육 40시간)을 이수한 자에 한해 표준교육Ⅱ(실무교육 20시간)를 이수해 총 60시간을 수료해야 활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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