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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동향] 주간 언론 동향 (2022년 8월 31일~2022년 9월 6일)
관리자2022-09-06

조회수 109

(국제뉴스) ‘연명의료결정제도 이대로 좋은가국회 심포지엄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경기 부천병, 4)831일 오후 1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시행 5주년을 바라보며, 연명의료결정제도 이대로 좋은가> 국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9147

 

(메디컬투데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 4년 새 2↑…윤리위원회 설치 의료기관은 10% 그쳐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가 4년 새 2배 이상 증가 했지만 윤리위원회 설치 의료기관은 단 10%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68749046940

 

(의협신문) 사전연명의료 등록 140만명...연명의료제도 보완점은?

연명의료결정을 내린 환자들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의료기관 내 의료기관윤리위원회 설치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 환자 건강상태의 변화에 따라 사전연명의료의향을 구체화할 수 있는 논의 구조가 지속해서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974

 

(청년의사) 연명의료제도 5윤리위 설치·의료진 교육등 여전히 미비

연명의료결정제도가 국내 도입된 지 5년이 지났지만 연명의료 중단 결정 시점, 의료기관윤리위원회 설치, 의료진 교육 등 여전히 미비점이 많다는 지적이 나왔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6712

 

(의약뉴스)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 5주년, 복잡한 결정과정 해결해야"

지난 2018년 제정된 호스피스완회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된 연명의료결정제도에 있어, 안정적 정착을 위해 드러난 여러 문제점을 개선해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167

 

(월간암) 생애 말기 많은 응급실 검사, 부족한 증상 완화

응급실은 응급 환자가 죽음의 위기를 넘기고 소생하도록 하는 응급처치 및 진료를 제공하는 장소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만성 중증질환자들이 임종이 임박한 순간 응급실을 찾고 그곳에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사전 돌봄 계획 및 응급실에서의 임종 돌봄 적절성에 대한 논의가 충분하지 않은 국내 상황을 보여준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cancerline.co.kr/html/25020.html

 

(데일리메디) "성숙한 죽음의 문화 부족 대한민국"(박중철 인천성모병원 교수)

장기간의 감염병 유행은 우리 삶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었고, 삶과 죽음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가 됐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84011

 

(한의신문) “연명의료결정제도, 환자 결정권과 의료진 교육 부재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지난 2018년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 제정과 함께 도입돼 5년만에 참여자가 2배로 증가하는 등 사업이 확대됐다. 하지만 여전히 의료기관윤리위원회 설치, 연명의료 중단 결정 시점, 의료진 인식 등 미비점이 많은 현실이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50362

 

(MS투데이) ‘품위 있게 죽겠다존엄사 인구 느는데 춘천은 답보

인간으로서 품위를 지키면서 죽을 수 있는 존엄사를 택하는 환자가 강원 지역에서도 갈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m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028

 

(한국일보) 말기 암 아버지를 죽인 아들

아버지의 반복적인 요구에 따라, 뇌종양 말기 환자인 아버지를 아들이 목졸라 숨지게 한 사건이 2013년 있었다. 아들이 죄책감에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기고 집을 나가자, 가족은 112에 바로 신고했다. 경찰에게 붙잡힌 아들은 '죽음을 앞둔 사형수라고 할지라도 오늘 죽이면 살인이고, 돌아가신 분의 죽여달라는 의사를 함부로 추정할 수 없다'는 재판부의 판단에 따라 존속살인죄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0209430000741?did=NA

 

(전남매일) 공용윤리위원회 위탁기관 간담회

전남대학교병원은 최근 전남대의과대학 덕재홀에서 공용윤리위원회 운영 및 위탁 지원사업하반기 위탁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jndn.com/article.php?aid=1662372062344186014

 

<조력 존엄사법”, “안락사관련>

 

(신아일보) 국회도서관, 의사조력사망 제도 관련 해외 입법례

국회도서관30'의사조력사망 제도 관련 해외 입법례'를 소개한 "최신외국입법정보"(2022-21, 통권 제202)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3180

 

(가톨릭평화신문) 존엄사로 포장된 자살의 법제화 아니라 완화의료 확대해야

존엄사는 자살을 포장하는 용어입니다. 조력존엄사법이라는 이름으로 의사조력자살을 합법화하는 것은 그 역시 자살을 포장하는 것입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830637&path=202208

 

(한겨레) 안락사 찬반 논쟁 사이, 다른 죽음은 없나요?

어디까지가 존엄한 삶이고 어떻게 죽어야 존엄한 죽음인가 간절하게 질문을 던졌더니, 온 우주가 나서서 도와주는 것 같다. 내 질문에 응답하는 콘텐츠가 쏟아져 나온다. 그런데 이런 콘텐츠나 자료들을 보면 볼수록 점점 더 헷갈린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0569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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