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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동향] 주간 언론 동향 (2021년 11월 17일~2021년 11월 23일)
관리자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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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암 적정성 평가 수술에서 진료 전반으로 확대된다

내년부터 암 적정성 평가가 현행 수술 환자에 대한 과정 중심에서 암 진료 영역 전반에 대한 성과 중심 평가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주기 암 적정성평가를 통해 현재 수술 환자에 국한됐던 평가 항목을 암 진료영역 전반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cancerline.co.kr/html/24140.html

 

ㅁ 국가생명윤리정책원 공익법인으로 지정

국가생명윤리정책원(원장 김명희)은 ‘2021 2/4분기 공익법인 지정·변경에 관한 고시’에 따라 공익법인으로 지정되어, 국내 생명윤리 발전에 관심이 있는 개인, 법인‧단체로부터 기부금을 모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whosaeng.com/131746

 

ㅁ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아름답고 존엄한 삶의 마무리연명의료결정제도 홍보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지회장 장영) 10 26~29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재가의료지원부에서 추진 중인 호스피스·연명의료결정제도 대국민 홍보 및 교육협조 요청에 따라 세종시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홍보 및 교육의 자리를 마련했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100ssd.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015

 

ㅁ 코로나에 밀려난 말기암 환자들, 집에서 버티다 응급실행

“코로나19 전담병원이라 (암환자가) 입원할 수 없습니다.

서울시 산하 한 시립병원은 18일 이렇게 안내했다. 공공병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전환하면서 이들이 운영하던 호스피스 병동이 코로나19 치료에 동원됐다. 이로 인해 말기 암환자들이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기 힘들어지면서 임종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5024

 

ㅁ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 웰다잉 프로그램 준비된 내 인생

충남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은 보건 의료사업인 웰 다잉 프로그램 ‘준비된 내 인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계룡시 내 50대 이상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죽음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통해 삶에 대한 의미를 고취시켜 삶을 아름다운 마무미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3864

 

아름다운 죽음 맞이하겠다... 확실한 건 지금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

 "우리 모두는 언젠간 떠나가죠. 한계 있는 삶에서 더 의미 있고 소중한 것들로 이 시간을 채우는 게 중요합니다. 삶에는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지만, 살아있다는 자체 만으로도 나에게 생길 수 있는 어려움을 '바겐세일'할 수 있습니다." 한국싸나톨로지협회 대구지부 안영숙 연구위원이 지난 19일 대구 수성구 고산노인복지관에서 열린 '2기 귀천 준비학교' 수업에서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11121010002504

 

ㅁ 코로나19로 섬에 갇힌 말기 암 환자’... 응급실서 사망 2

코로나19 발생 이후 많은 말기 암 환자들이 사망 전까지 적절한 치료·관리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뿐 아니라 환자 가족 또한 열악한 돌봄 여건과 환자의 사망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적지 않은 영향을 받고 있다. 관련 의료 시스템 개선·마련을 통해 말기 암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돌봄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진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19/2021111901589.html

 

ㅁ 존엄사 택한 임종기 환자, 3년여 동안 18만명 넘었다

'존엄사법'이 시행되고 존엄사를 택한 임종기 환자가 18만명을 넘어섰다치료할 수 없는 상태에 빠졌을 때 연명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서약한 사람도 100만명을 돌파했다
19일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에 따르면 2021 10월 말 기준으로 연명의료를 유보하거나 중단하기로 결정한 환자는 181,978명에 달했다연도별로는 2018 31,765, 2019 83, 2020 134,945명 등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는 2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917


ㅁ 시행 4년차 앞둔 존엄사법... “연명치료 안 받겠다서약 100만명 넘어

‘존엄사법’이 시행된 이래 존엄사를 택한 임종기 환자가 18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할 수 없는 상태에 빠졌을 때 연명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서약한 사람도 100만명을 돌파했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segye.com/newsView/20211119510792?OutUrl=naver

 

ㅁ 국립암센터, ‘중증환자 사전돌봄 계획 수립온라인 세미나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는 지난 19일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장에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과 유관기관 종사자들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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