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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동향] 주간 언론 동향 (2019년 06월 24일~2019년 07월 10일)
관리자2019-07-10

조회수 841

ㅁ호스피스 대상 질환·서비스 유형 확대하고 연명의료 관련 기반 확충한다!(정책브리핑)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국가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회(위원장: 보건복지부 차관)」 심의(6.21)를 거쳐 6월 24일(월) 「제1차 호스피스·연명의료 종합계획(2019~2023)」을 발표하였다. 이번 종합계획은 연명의료결정법*에 의해 수립된 호스피스·연명의료 분야 최초의 법정 계획으로 “국민의 존엄하고 편안한 생애말기 보장”을 비전으로, ①호스피스 서비스 접근성 제고, ②연명의료 자기결정 보장, 생애말기 환자·가족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수립되었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kr/0ClXF2

 

ㅁ집에서 편하게 임종할 수 있도록…복지부 '가정형 호스피스' 확대 (조선)
말기 환자의 연명의료 중단 결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현재 198개에 불과한 의료기관윤리위원회도 2023년까지 800개로 늘린다. 연명의료에 관한 본인 의사를 미리 밝혀두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작성할 수 있도록 의향서 등록기관도 확대하고, 찾아가는 상담소도 운영한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kr/kLcIpE

 

ㅁ집에서 죽음 맞이할 수는 없을까 (한겨레)
“나무가 말라가듯이 자연스럽게 죽는 방법도 있어요. 병원에서 최후의 최후까지 링거를 맞아가면서 죽는 방식 외에도 다른 죽음의 방식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어요.”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 에도가와구 커피숍에서 만난 다마오키 묘유(53)는 검은색 승려복을 입고 있었다. 간호사 출신 승려인 그는 연명 치료를 하지 않고 집에서 자연사하는 방법도 있다는 점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kr/CrRUeU

 

ㅁ佛 최고법원, 식물인간 연명치료 중단 가능 결정 (KBS)
프랑스 최고법원이 11년간 식물인간으로 지내며 안락사에 대한 격렬한 찬반논란을 불러일으킨 뱅상 랑베르(42)의 연명치료를 의료진이 중단할 수 있다고 결정했습니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kr/ctpcn3

 

ㅁ[윤영호의 웰다잉 이야기](6)내가 살아 있을 때 아름답게 이별하고 싶다…생전 장례식에서 (경향)
당시 80세인 그는 암 진단을 받았지만 연명의료를 포기하고 신문에 “연명의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건강한 상태에서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라는 광고를 내 생전 장례식을 알렸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kr/oPE1VC

 

ㅁ말기환자 지인 통해 살펴본 연명의료결정법
보건복지부, ‘제1차 호스피스·연명의료 종합계획(2019~2023)’ 발표 (정책브리핑)
회생 가능성이 없는 환자가 자기의 결정이나 가족의 동의로 연명치료를 받지 않을 수 있도록 한 연명의료결정법(‘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 2017년 8월 시행)에 따라 연명의료에 관한 의향을 밝히는 문서(연명의료계획서)를 작성해 임종기 때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법적 권리를 갖게 됐습니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kr/HePlVp

 

ㅁ서울대병원서 사망한 환자 71%, 연명의료 중단 택했다 (중앙)
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허대석 교수팀은 지난해 2월~올해 2월 연명의료결정 서식에 서명한 뒤 사망한 19세 이상의 성인 환자 809명을 조사했다. 이 기간에 서울대병원에서 숨진 성인 환자 1137명 중 809명(71.2%)이 연명의료 중단 서식에 서명했다.

 

-기사원문보기 : https://news.joins.com/article/23520554

 

ㅁ연명의료결정법 시행 1년 …'환자 스스로 결정' 29배 증가(연합)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된 이후 1년 사이에 환자 본인이 직접 연명의료 유보나 중단을 결정한 비율이 시행 전과 비교해 29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kr/d9Y8KS

 

ㅁ숙의 없이 시행된 연명의료법‥시간 쫓기는 임상 현장서 "우려多"(메디파나)
이에 대해 라 팀장은 "말기 환자에 대한 정의가 지나치게 두루뭉술해 현장에 혼란이 있는 상태다. 암,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 만성 간경화 등 각각의 질환마다 말기 진단의 기준이 다른데 이를 '일정 기간 내에 사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진단을 내리기는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kr/WV2T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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