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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동향] 주간 언론 동향 (2018년 9월 3일 ~ 9월 9일)
관리자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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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3) 암환자 가족의 눈물 이제 이별을 준비합니다

 

-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말기 환자들이 사경을 헤매고 있을 것이다. 인공호흡기에 의지하면서 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로 

  힘겹게 생명을 연장하는 사람들이다. 이를 지켜보는 가족들의 마음은 앞의 사례처럼 복잡할 것이다. 무엇이 환자를 위한 최선의 방법인지 

  고민하는 사람이 많은데 임종 순간까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지킬 순 없을까?

 

- 기사원문보기: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29068_2892.html

 

(201894) 연명의료 중단 동의 환자 가족 범위 축소 법안소위 통과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하 복지위)는 지난 3일 오후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발의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 개정안을 심의했다.

 

- 기사원문보기https://kizmom.hankyung.com/news/view.html?aid=201809048097o

 


(201895) 연명의료 중단 합의 환자가족 범위 축소된다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3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 개정안을 심의, 가결했는데 연명의료 중단에 관한 합의가 필요한 환자가족 범위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 기사원문보기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31429

 

 

(201895) 무연고자는 어쩌나연명의료 대리결정제도필요성 제기

   

- 연명의료 중단 합의를 위한 환자 가족 범위 축소가 논의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의식 없는 무연고자, 독거노인에 한해 제한적으로 

  연명의료 대리결정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이윤성 원장은 지난 4일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에서 열린 연명의료결정제도 정착을 위한 

  공공의료기관 종사자 교육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 기사원문보기: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0012

 

 

(201896) 공공의료기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의무 지정 추진

   

- 공공의료기관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의무 지정하고, 의료기관윤리위원회를 설치한 기관의 경우 연명의료 중단 결정을 

  한 환자의 입원 요청을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 기사원문보기: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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